'GDP 나우', 美 4분기 성장률 2.6%로 0.5%P 낮춰…한달만에 3% 하회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1.03 07:25
수정2025.01.03 07:27
미국의 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 모델이 4분기 성장률을 2.6%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수치는 열흘 전 발표된 3.1%에서 0.5% 포인트 낮아진 수준으로, 한 달만에 3%를 밑돌게 됐습니다.
애틀랜타 연은은 실질 민간투자 증가율이 1.3%에서 마이너스 0.7%로 낮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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