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문직 비자', 아마존이 최대 수혜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1.03 07:24
수정2025.01.03 07:27
미국 과학기술 분야 전문직 비자 발급 최고 수혜 기업은 아마존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H-1B 비자 승인을 가장 많이 받은 기업은 9천265건의 아마존이었고, 구글과 메타는 각각 4위와 6위로 집계됐습니다.
H-1B는 연간 발급 건수가 8만 5천건으로 제한되는 비자로 최근 미 공화당은 이를 두고 내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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