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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따라잡기] 코스피, 2024년 초라한 성적표…2025년 다를까?

SBS Biz 김경화
입력2025.01.02 10:07
수정2025.01.02 14: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임동민 이코노미스트 

Q. 조금 전, 새해 첫 거래가 시작됐는데, 첫날 분위기는 어떨지요? 



Q. 코스피가 지난 6개월 연속 하락했잖아요? 7개월 연속 하락한 건 외환위기였던 1998년 한 번 뿐이었다고 하던데요. 올 1월은 그럼 어떨지.. 통상적으로 1월이 다른 달 대비 상승률이 높았잖아요? 올해, 기대해도 좋을까요? 

Q. 당장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에 고환율 그리고 트럼프 2기 정부 출범까지 변수가 많잖아요? 만약 다시 하락한다면, 지난해 코스피 연중 최저점 2360에서 더 떨어질 수도 있을까요? 

Q. 올해는 몸값 수조 원대 대어급 기업들이 상장을 앞두고 있어서 흥행에 성공하면 시장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지 않겠냐, 이런 전망도 있던데요. 어떤 기업들이 준비 중인가요? 

Q. 그럼 올 상반기, 하반기 흐름은 어떨지, 증권가에선 상저하고 전망이 많던데요. Q. 개인투자자의 경우, 상반기엔 좀 관망하는 게 필요할까요? 



Q. 새해 주목해 볼 만한 업종은 뭐가 있을까요? 

Q. 요동치고 있는 환율은 어떨까요? 지금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어떤 형태로든 해소가 된다면, 어느 선까지 내려올 수 있을지, 아님 계속 고공행진할 거라 보세요? 

Q. 2024년 최고치를 경신하던 가상자산 시장은 어떨까요? 비트코인의 경우 최근 9만 2천 달러선에서 횡보하고 있던데, 트럼프 취임 후엔 다시 상승폭을 키울지요? 

Q. 새해 첫날,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데 오늘은 투자자들이 어떤 전략으로 대응하면 좋을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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