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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비행기록 美서 분석…음성 이틀 내 분석 시작"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1.02 07:52
수정2025.01.02 07:55

[31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와 보잉사 관계자,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참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가 있는 둔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사고 여객기의 블랙박스 비행기록장치를 미국으로 보내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일부 부품 파손으로 국내에서 자료 추출을 할 수가 없어, 미국 워싱턴으로 옮겨 분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블랙박스인 조종실 음성기록장치는 데이터 추출이 마무리돼, 이틀 안에 분석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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