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135억 규모 배임 금융사고 발생
SBS Biz 김성훈
입력2024.12.31 09:45
수정2024.12.31 09:45
금융사고는 지난해 4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6개월 동안 발생했으며, 금융감독원 정기 검사 과정에서 발견됐습니다.
손실예상금액은 미정으로, 담보 금액은 107억1천500만원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은행은 "상가 관련 대출 취급 과정에서 수분양자가 아닌 시행사의 이해 관계인 등에게 대출이 취급됐다"면서 "관련 직원 인사조치 및 형사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은행은 올 들어 8차례 금융사고를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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