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교통안전위 "사고 조사 지원…제조사 보잉도 참여"
SBS Biz 정광윤
입력2024.12.30 08:07
수정2024.12.30 08:09
[제주항공의 보잉 737-800 기종 (제주항공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원인조사에 미국도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는 연방항공청과 해당 여객기 제조사 보잉 등을 포함한 조사팀을 꾸려 국내 항공 당국의 조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고 기종은 보잉 '737-800'으로, 지난 1997년 출시된 뒤, 현재까지 5천대 이상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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