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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은행 예대금리차 모두 1%p 넘어…1년 8개월 만

SBS Biz 이정민
입력2024.12.30 07:52
수정2024.12.30 07:53


예금금리는 떨어지고 대출금리는 제자리를 지키면서 국내 5대 시중은행의 예대금리차가 1년 8개월 만에 모두 1%포인트를 넘었습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달 KB와 NH농협의 예대금리차는 각각 1.27% 포인트로 가장 컸고, 하나 1.19%포인트, 우리 1.02%포인트, 
그리고 신한 1%포인트 순이었습니다.

전체 19개 은행 가운데에는 전북은행의 예대금리차가 5.93%포인트로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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