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야간거래서 1,470원 돌파 마감…주간 종가 대비 3원 올라
SBS Biz 김기호
입력2024.12.28 09:19
수정2024.12.28 09:26
[연합뉴스 자료사진]
원·달러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1,470원선을 돌파하면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오늘(28일) 새벽 2시 원·달러 환율은 1,470.50원에 마감했습니다. 주간 거래 종가(1,467.50원)와 비교하면 3.0원 올랐습니다.
환율 상승은 국내 정국 불안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탄핵안 국회통과를 놓고 여야 대립이 격화하면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 극심한 변동성 속에 장중 1,486.70원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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