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내년 톱픽 종목은 엔비디아…AI 반도체 모멘텀 유지"
SBS Biz 박연신
입력2024.12.24 06:16
수정2024.12.24 06:17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내년 최우선주로 엔비디아를 선정했습니다.
BofA는 투자노트를 통해 "내년 상반기까지 엔비디아의 새로운 AI 칩 블랙웰의 배포와 인공지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모멘텀을 유지시킬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다만 하반기에는 자동차와 산업용 칩 제조 업체들로 관심이 옮겨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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