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카운트다운'…이달에만 300만명 찾은 '이곳', 어디?
SBS Biz 신다미
입력2024.12.20 15:20
수정2024.12.20 15:21
[롯데 잠실 '크리스마스타운' 12월 방문객 300만명 돌파 (롯데물산 제공=연합뉴스)]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몰에 조성된 초대형 크리스마스타운 방문객이 이달 들어 300만명을 달성했습니다.
오늘(20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픈한 크리스마스타운에 연말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달 1∼17일에만 300만명이 찾았습니다.
롯데물산은 초대형 크리스마스 타운 '샤롯데 빌리지'(Charlotte Village)에 22m 높이 초대형 트리와 회전목마, 크리스마스마켓, 아이스링크 등 크리스마스 하면 떠오르는 모든 것을 모아놨습니다.
화려한 미디어 쇼도 펼쳐집니다. 타워 앞 미디어큐브와 에비뉴엘 파사드, 롯데월드몰 벽면 월드파크 파사드 등에 크리스마스 콘텐츠를 송출합니다.
타워 외벽 미디어파사드에는 일몰 후 매시 정각과 30분마다 선물을 줄 어린이를 찾는 커다란 산타 얼굴이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와 당일에는 타워 전체가 초대형 트리로 변하는 더욱 특별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도 환상적인 미디어 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몰 후 매직아일랜드의 매직캐슬 벽면을 빛으로 수놓는 겨울철 미디어 맵핑 '크리스마스 판타지아'를 선보입니다.
크리스마스카드와 디저트 캐슬, 토이 캐슬, 스웨터 캐슬, 빅 트리 등 다채로운 테마를 선보여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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