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크라전 종전 위해 푸틴·젤렌스키와 대화"
SBS Biz 이민후
입력2024.12.17 06:03
수정2024.12.17 06: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끔찍한 대학살"이라며 "멈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바이든 행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미국산 장거리 미사일 사용을 승인한 것은 북한군 파병을 불러왔다고 비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LH 30년 만의 대전환…분양 줄이고 '임대 과반'
- 2.마곡에 반값 아파트 나왔다…국민평형 분양가 4억
- 3.코스피 죄다 팔더니…돌아온 외국인 쓸어담은 주식은?
- 4.부부 각방에 수면제 먹는 청년들…잠 못 드는 대한민국
- 5.안 그래도 먹기 힘든데…한우, 연말까지 '무서운 가격'
- 6."휘발유 천천히 넣으세요"…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
- 7.알뜰주유소의 배신…석유공사 사장 결국 사과
- 8."우리 자식도 해당될까?"…청년 매달 월세 20만원 준다는데
- 9.군복무 2년 650만원 내고, 국민연금 1400만원 더 받는다?
- 10.이란 전쟁 와중에, USA 모자쓰고 골프 즐기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