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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주택복합사업에 '도시재생 씨앗융자' 지원

SBS Biz 문세영
입력2024.12.12 07:26
수정2024.12.12 07:26

내년부터 연면적의 50%까지 주택을 짓는 복합 사업을 해도 도시재생씨앗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시재생씨앗융자는 쇠퇴한 도심에서 상가나 창업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자에게 저리 대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투기를 우려해 지난 2020년부터 주택 복합사업을 융자 대상에서 제외했지만, 최근 거주 인구 확보와 상가 공실 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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