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심야택시 1천대 투입하고 버스 막차 늘린다
SBS Biz 최지수
입력2024.12.09 11:23
수정2024.12.09 11:56
서울시가 연말 심야시간 택시 승차난에 대비해 이달 말까지 택시 1천대를 추가 공급합니다.
특히 심야 승차 수요가 많은 강남·홍대 등 4곳엔 '임시 택시승차대'를 설치해 승객과 택시의 일대일 매칭을 지원합니다.
또 서울 시내 11개 주요 지점의 버스 막차시간을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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