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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초긴장'...尹, 한남동 관저서 탄핵 표결 지켜봐

SBS Biz 권세욱
입력2024.12.07 16:46
수정2024.12.07 16:47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7일) 오전 비상계엄 선언과 관련 대국민 사과 담화를 발표한 뒤 한남동 관저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후 5시 국회에서 진행될 탄핵소추안 표결 결과를 관저에서 지켜보며 주요 참모진과 회의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진석 비서실장을 비롯한 일부 참모는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브리핑룸 현장에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통령실은 국회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가운데 토요일에도 상당수 직원이 용산청사로 출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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