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한동훈 오늘 긴급 독대…尹이 먼저 요청
SBS Biz 윤진섭
입력2024.12.06 13:23
수정2024.12.06 13:59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면담은 윤 대통령이 한 대표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 대표는 이날 오전 긴급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계속 수행할 경우 이번 비상계엄과 같은 극단적 행동이 재현될 우려가 크다”며 “조속한 집무집행정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사실상 탄핵에 찬성하는 입장을 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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