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탄핵 정국 속 한때 1425원 돌파
SBS Biz 최윤하
입력2024.12.06 11:17
수정2024.12.06 11:55
오늘(6일) 오전 11시 외환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25.0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16원에 거래를 시작해 전 거래일 종가인 1415.1원 대비 10원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두고 정치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환율 변동성도 커졌습니다.
윤 대통령 탄핵안은 내일(7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6일) 오전 윤 대통령의 직무 정지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당과 야당은 오전 중 비상 의원 총회를 열고 탄핵안 표결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11시 28분 기준 1421.3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부모님 추석 용돈 10만원은 옛말?…그래서 평균 얼마?
- 2.'당첨되면 7억 차익, 삼전닉스 직원 안 부러워'…경기도 주민 우르르
- 3.'일반 주유소 문 닫으란 소리냐'…주유소업계 뿔났다
- 4.'1000주에 최대 460만원 예상'…삼성전자 배당 받으려면 '이날'까지
- 5.휴게소 갔다가 '깜짝'…결국 김밥 싸는 귀성객들
- 6.[단독] 1인당 최대 4천만원…삼성E&A 덮친 첫 통상임금 소송
- 7.'설마 우리 엄마 아빠도 대상?'…210만명이 놓친 '이 혜택'
- 8.'700 종신보험' 결국 막혔다…금감원, 생보사 판매 제동
- 9.'곧 명절인데' 삼성 냉장고 먹통…'알림 눌렀더니' 분통
- 10.외인도, 개미도 반도체 팔았다…대신 담은 종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