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상 첫 10만 달러 돌파…'트럼프 효과'
SBS Biz 김종윤
입력2024.12.05 11:50
수정2024.12.05 11:55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5일 사상 최초로 10만 달러 선을 돌파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한국시간 오전 11시 38분께 10만 달러를 찍었고, 오전 11시 44분 기준 상승 폭을 높여 1만157달러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친(親) 비트코인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약한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 이후 고공 행진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차기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으로 가상화폐에우호적인 폴 앳킨스를 지명했다는 소식에 상승 탄력을 받았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에어컨 24시간 틀어도 괜찮다?…'450㎾h만 넘지 마세요'
- 2.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못 살겠다" 소상공인 소송
- 3."여기가 천국이네"…40도 폭염에 '여기' 대박났다
- 4.2580만명 홀린 '바나나킥 아기'…농심도 움직였다
- 5.'박봉 공무원' 옛말?…정부, 9급 초임 월 300만원 추진
- 6.저점 매수 타이밍?…뚝 떨어진 금 인기에 은행 골드바도 싸진다
- 7.홈플러스 문연다…영업 정상화 준비 '분주'
- 8.폭염에 쓰러지면 15만원 받는다…나도 받을 수 있나?
- 9.퇴근길 생맥주 한잔도 부담?…술맛 떨어질 소식 나왔다
- 10.'더우면 일단 여기로'…폭염에 불티난 5천원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