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개인 외에 기업도 신용정보 분석 가능
SBS Biz 류정현
입력2024.12.03 17:52
수정2024.12.03 18:25
오는 10일부터 카드사들이 기업과 법인의 신용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일이 가능해집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신전문금융업 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일주일 뒤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카드사들은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혹은 개인사업자만 신용정보 분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기업과 법인으로도 범위가 넓어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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