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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은행 가계대출 증가 1.2조원 그쳐

SBS Biz 최나리
입력2024.12.02 17:49
수정2024.12.02 18:22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두 달째 약 1조 원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 말 가계대출 잔액은 733조 3387억 원으로 전달보다 1조 2576억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8월 기준 9조 원을 넘겼던 가계대출 증가폭은 가계대출 관리 강화 속에 10월 1조 1141억 원으로 급감한 이후 1조 원대를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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