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은행 가계대출 증가 1.2조원 그쳐
SBS Biz 최나리
입력2024.12.02 17:49
수정2024.12.02 18:22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이 두 달째 약 1조 원 늘어나는 데 그쳤습니다.
5대 시중은행의 지난달 말 가계대출 잔액은 733조 3387억 원으로 전달보다 1조 2576억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8월 기준 9조 원을 넘겼던 가계대출 증가폭은 가계대출 관리 강화 속에 10월 1조 1141억 원으로 급감한 이후 1조 원대를 유지 중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기초연금 받는 어르신…이 통장 가입하면 세금 확 준다
- 2.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3.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4.[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5.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세금은?
- 6.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7.[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8."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
- 9.김정관의 일침…"삼성전자 이익, 내부 구성원만의 결실 아냐"
- 10."내릴 때 성공했구나" 뿌듯…확 바뀐 '그랜저' 분석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