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들 홍삼으로 힘"…정관장, 유소년 축구팀 후원
SBS Biz 류선우
입력2024.11.29 06:35
수정2024.11.29 09:52
정관장이 전국 50개 유소년 축구팀에 약 2억 3000만원 상당의 '홍삼톤' 제품 1800세트를 후원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번 후원은 홍삼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황희찬 선수가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미션에 성공한 데 따른 것입니다.
황 선수는 국가대표 닮은 꼴 선수들을 혼자 상대하는 미션에서 세 번의 라운드를 승리하며 정관장 홍삼톤 골드 800세트를 후원 제품으로 확보했습니다.
이어 진행된 파워 슈팅 대결에서도 승리한 황희찬 선수는 '홍삼톤 류(流)' 1000세트를 획득했습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꿈을 향해 노력하는 축구 꿈나무들이 황희찬 선수와 같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을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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