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둠' 루비니 "자산 보존 원한다면 비트코인 멀리해야"
SBS Biz 류선우
입력2024.11.29 05:40
수정2024.11.29 05:40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해 유명해진 '닥터 둠' 누리엘 루비니 가 비트코인 투자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루비니 교수는 현지시간 27일 블룸버그TV에 출연해 "높은 변동성보다 자산 보존을 원한다면 이같은 유형의 자산을 멀리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루비니 교수는 과거 비트코인을 "모든 거품의 어머니"라고도 지칭한 바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전자 100조 특별배당 임박…주당 1만5천원
- 2.근육 늘고, 2주에 1번 맞고…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 3.[단독] 노태문 대표, 내일 경영 설명회…첫 DX 적자 타개책 주목
- 4.10만원 '주식 축의금'에 우르르…2주 만에 신혼부부 3만명 몰렸다
- 5.SK하이닉스 '주식 성과급' 타결 초읽기…현대차도 교섭 재개
- 6.옛 청약통장 갈아타기 '막차'…9월 지나면 못 바꾼다
- 7.'자발적 퇴사해도 100만원 실업급여?'…조기 퇴사 부추길라
- 8.40조 풀자 170만닉스...150조 푼다는 삼성전자는?
- 9.'주문 다 못 맞춘다'…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최대 15% 인상
- 10."고소득 부모 절세수단 악용 우려"…재경부, 주니어ISA 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