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가뭄에…커피 원두 가격 47년 만에 최고
SBS Biz 류선우
입력2024.11.28 05:56
수정2024.11.28 05:56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 브라질의 가뭄과 '트럼프 2기'의 통상 정책에 대한 우려 등으로 커피 원두 가격이 4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 시장에서 아라비카 커피 선물 가격은 파운드당 3.2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는 지난 197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아라비카 원두 가격은 올해 들어서만 약 70%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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