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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부자만 먹겠네…金딸기 뷔페값이 '무려'

SBS Biz 류선우
입력2024.11.27 07:30
수정2024.11.27 07:48

[사진=호텔롯데 제공]

롯데호텔 서울이 다음 달 1일부터 딸기 애프터눈 티 세트와 디저트 뷔페를 내년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바닐라 샹티 크림과 딸기가 조화를 이룬 웰컴 디저트로 시작합니다. 

음료 2잔과 함께 제공되는 3단 트레이에는 샌드위치 2종을 포함해 딸기 오페라 케이크, 피스타치오 무스, 딸기 휘낭시에, 베리 믹스 타르트 등으로 구성한 디저트 14종이 담깁니다. 

월~목요일 4부제와 금요일 2부제로 나뉘어 운영되며 가격은 2인 기준 10만 5천원입니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음료 대신 샴페인 1병이 제공되며, 가격은 19만원입니다. 

딸기 디저트 뷔페는 주말 및 공휴일 3부제로 진행되며 양갈비구이, 소고기 안심 등을 비롯해 딸기 밀푀유, 믹스 베리 타르트, 체리 쥬빌레 등 30여 종의 메뉴가 나옵니다.



12월 한 달간 먼저 선보이는 스페셜 뷔페는 성인 기준 14만 5천원이며, 1월부터는 13만 5천원으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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