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법무장관 지명자 맷 게이츠, 자진 후보 사퇴
SBS Biz 이정민
입력2024.11.22 06:13
수정2024.11.22 06:17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을 받는 맷 게이츠 법무부 장관 지명자.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집권 2기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한 맷 게이츠 전 하원의원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게이츠 전 의원은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인준 여부가 정권 인수 과업에 방해가 되고 있는 게 분명하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게이츠 전 의원은 과거 미성년자 성매수와 마약 남용 의혹으로, 적격성에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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