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법무장관 지명자 맷 게이츠, 자진 후보 사퇴
SBS Biz 이정민
입력2024.11.22 06:13
수정2024.11.22 06:17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을 받는 맷 게이츠 법무부 장관 지명자.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집권 2기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한 맷 게이츠 전 하원의원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게이츠 전 의원은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인준 여부가 정권 인수 과업에 방해가 되고 있는 게 분명하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게이츠 전 의원은 과거 미성년자 성매수와 마약 남용 의혹으로, 적격성에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2.'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3.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4.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5.[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6.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7.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8.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9.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10.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