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포트] 지난해 '내집마련' 72만명 했다
SBS Biz 김기송
입력2024.11.18 17:49
수정2024.11.18 18:27
2022년 말 무주택자였다가 지난해 내 집마련에 성공한 사람이 72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금리로 이자부담도 큰 상황에서 새롭게 집을 구한 건데요.
한 채를 산 사람이 대부분이고, 두채 이상 취득한 사람은 3% 수준이었습니다.
전체 주택소유자는 1560만여 명이 됐습니다.
1인당 평균 소유 주택 수는 1.07채로 전년과 같았습니다.
연령대별 비중은 어떨까요?
50대가 25%로 비중이 컸고, 60대, 40대 70대 순이었습니다.
주택 2채 이상 소유자 비중은 계속해서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일부가 차익실현에 나서는 걸로도 풀이됩니다.
2019년 16% 수준까지 올랐다가 하향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집값의 격차는 더 벌어졌습니다.
상위 10% 평균 주택 집값 12억 5500만 원, 하위 10% 3100만 원 40배나 차이 납니다.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면서 자산 격차도 더 벌어진 것입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고금리로 이자부담도 큰 상황에서 새롭게 집을 구한 건데요.
한 채를 산 사람이 대부분이고, 두채 이상 취득한 사람은 3% 수준이었습니다.
전체 주택소유자는 1560만여 명이 됐습니다.
1인당 평균 소유 주택 수는 1.07채로 전년과 같았습니다.
연령대별 비중은 어떨까요?
50대가 25%로 비중이 컸고, 60대, 40대 70대 순이었습니다.
주택 2채 이상 소유자 비중은 계속해서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일부가 차익실현에 나서는 걸로도 풀이됩니다.
2019년 16% 수준까지 올랐다가 하향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집값의 격차는 더 벌어졌습니다.
상위 10% 평균 주택 집값 12억 5500만 원, 하위 10% 3100만 원 40배나 차이 납니다.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면서 자산 격차도 더 벌어진 것입니다.
앵커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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