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입출금통장 금리 1.8%→1.5%로 내려
SBS Biz 김성훈
입력2024.10.30 14:59
수정2024.10.30 15:00
다만 파킹통장의 성격인 '나눠 모으기 통장'은 기존의 2% 금리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토스뱅크는 출범 이후 2%대의 상대적 고금리인 토스뱅크 통장을 내세워 왔습니다.
하지만 이후 수신정책 변화를 알리며 지난 5월 금리를 2%에서 1.8%로 내린 바 있습니다.
이번 인하 조치도 기준금리 인하 흐름에 맞춰 수신상품의 비중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대만이 발표한 충격 보고서…한국보다 '최악'
- 2.국민 아빠車 쏘렌토 긴장하겠네…테슬라 6인승 나왔다
- 3.자녀 4천만원 차 때문에 부모 기초연금 끊긴다?
- 4.삼천당, 오늘 입 연다…최대주주 대표, 2천 500억 매각 철회
- 5.5월1일 '빨간날' 쉰다…5인 미만 회사는?
- 6.러닝족 한숨…나이키, 인기 운동화 5% 가격 인상
- 7.나프타 공급난에 규제 푼다…종량제 봉투 검수 하루로 단축
- 8.기초연금 몰라서 못 받는다?…"신청 너무 어려워서"
- 9.결국 호르무즈 톨비 낸다?…대상 국가는 어디? [글로벌 뉴스픽]
- 10.[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