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비자심리지수 반년 만에 최대…금리인하 훈풍
SBS Biz 류정현
입력2024.10.28 06:22
수정2024.10.28 06:22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최근 금리 인하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미시간대학이 발표한 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 70.5로 지난 4월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시간대 관계자는 "주택이나 차량 등을 구매할 때 높은 금리를 부정적인 요인으로 언급한 소비자 비중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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