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北파병' 첫 언급‥"우리가 알아서 할 일"
SBS Biz 신성우
입력2024.10.25 05:57
수정2024.10.25 06:05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군 파병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각 24일 브릭스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북한과 무엇을 어떻게 할지는 우리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북한 친구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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