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로또 잠실 신축, 특공에만 4만명 몰렸다
SBS Biz 신성우
입력2024.10.22 14:51
수정2024.10.22 16:31
서울 송파구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 특별공급 청약에 4만 명 가까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82 가구 특별공급 모집에 약 4만 명이 신청하면서 평균 경쟁률이 140대 1을 기록했습니다.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낮은 평당 5천409만 원으로, 당첨 시 5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오늘(22일)은 1순위 청약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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