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170년 넘은 인도 '앤티크 주얼리' 선 보인다
SBS Biz 정광윤
입력2024.10.22 07:56
수정2024.10.22 08:19
[신세계백화점 제공=연합뉴스]
신세계백화점은 170년 이상 전통을 가진 인도 '앤티크 주얼리'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11일까지 분더샵 청담 1층에서 인도 주얼리 하우스 '더 젬 펠리스'(The Gem Palace) 팝업스토어를 운영합니다.
백화점 측은 "더 젬 팰리스는 9대째 이어온 주얼리 하우스"라며 "인도 전통 공예 기법과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한 앤티크 주얼리를 선보이는 것으로 명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앤티크 다이아몬드', '골드 컬렉션', '젬 스톤' 등 세 개의 카테고리를 선보이며 가격은 200만원대에서 7억원대까지로 이뤄져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장재훈 신세계백화점 글로벌비즈 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고 국내에서 시장성이 검증된 브랜드에 대해선 사업 확대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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