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주식' 420억원어치 찾아가세요
SBS Biz 지웅배
입력2024.10.02 11:17
수정2024.10.02 11:23
[자료=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 캡처]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늘(2일) 대표적인 휴면 금융투자재산 중 하나인 실기주과실 주인을 찾아주는 캠페인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실기주'는 증권사로부터 주식을 실물로 출고한 후 주주 본인 명의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주식을, '실기주과실'은 이러한 실기주에서 발생한 배당이나 무상주식을 의미합니다.
지난 8월 말 기준 예탁원에서 보관 중인 실기주과실 주식은 약 202만주, 대금은 약 420억원 규모입니다. 실기주과실 조회는 예탁원 홈페이지나 컨택센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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