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가장 반기는 치료 1위는?
SBS Biz 김기송
입력2024.09.20 17:46
수정2024.09.20 18:28
비급여 진료비 규모가 가장 큰 건 도수치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병원급 의료기관의 지난해 9월분 진료비를 분석한 결과, 도수치료가 494억 원으로 가장 컸고, 1인실 상급 병실료, 척추 MRI 순이었습니다.
정부는 일부 비급여 행위에서 과잉진료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해 적극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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