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블랙웰 수요 충족시키려고 노력"
SBS Biz 고유미
입력2024.09.12 07:05
수정2024.09.12 07:06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현지시간 11일 골드만삭스가 주최한 기술 포럼에서 "블랙웰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우리 부품과 기술, 인프라, 소프트웨어의 제공은 매우 감정적인 문제"라며 "이는 사람들의 매출과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현재 우리 고객들은 이전보다 더 감정적이고, 그럴 만하다"며 "만약 우리가 모든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면 이러한 감정은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CEO는 "하지만 지금은 매우 감정적이고 긴장이 고조된 상태"라며 "우리는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설선물 미개봉 26만원"…받자마자 당근에 등장
- 2.티웨이항공 무서워서 타겠나…대만서 착륙 중 바퀴빠져
- 3.연희동 화재에 현대차·BYD 초긴장…"불이 어디서 났나?" [취재여담]
- 4.새마을금고 어쩌나…5천억 무궁화신탁 부실 경고등
- 5.2030 서울서 집 있으면 '인생성공'…100만이 '무주택'
- 6.[단독] 목표치 초과한 새마을금고, 19일부터 대출모집인 가계대출 등 중단
- 7.[단독] 역세권 집주인 세금 뛴다…공시가에 '지하철·학교' 반영
- 8."쿠팡은 하고 있잖아"…대형마트 새벽배송 14년만에 풀린다
- 9."설 선물 배송왔어요"…무심코 눌렸다간 '다 털린다'
- 10."14일은 고속도로 통행료 냅니다"…KTX 역귀성 요금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