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전통시장에서만?…'여기'도 된다
SBS Biz 김기송
입력2024.09.11 17:52
수정2024.09.11 18:29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진행하는 온누리상품권의 사용처가 확대됐습니다.
가맹 제한업종이었던 태권도, 요가학원 등과 병의원과 치과, 노래연습장에서도 어제부터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또 업력 30년 이상의 소상인 점포인 백 년 가게에서도 쓸 수 있게 돼 2천여 곳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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