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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무료인 서울 주차장 어디?...종묘·동대문 그리고?

SBS Biz 안지혜
입력2024.09.10 09:14
수정2024.09.10 11:05


서울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공영주차장 59개소를 무료 개방한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우선 도심 관광명소와 인접한 종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청계천, 을지로 주차장이 개방됩니다.

또 상업 지역인 수서역, 사당노외, 복정역, 신천유수지(잠실나루역) 뿐 아니라 도심 외곽에 위치한 천왕역 등도  주요 주차장들을 무료로 열어 지역경제 활성화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자치구에서도 다수의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엽니다.

무료 개방 기간은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4일(토) 부터 18일(수)까지 5일 간입니다.

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는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와 자치구 및 자치구 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행정안전부 공유누리(www.eshare.go.kr)와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 포털사이트(네이버지도, 카카오맵)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서울시가 추석 명절 기간 무료로 개방하는 공영주차장 목록입니다.
 
[자료=서울시 보도자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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