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개방, 서울시 공영주차장 59곳…추석 명절 14~18일
SBS Biz 송태희
입력2024.09.10 06:57
수정2024.09.10 07:00
서울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14∼18일 시 공영주차장 59곳을 무료 개방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시는 도심 관광명소와 인접한 종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청계천, 을지로 주차장 등을 개방합니다. 상업 지역인 수서역, 사당노외, 복정역, 신천유수지(잠실나루역) 주차장 등도 무료 개방 대상입니다.
자치구에서도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무료 개방합니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나 자치구 및 자치구 시설공단 홈페이지,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와, 한국 망했네요" 했는데…출산율 대반전
- 2.포르쉐 줄 잇는 '이 회사' 출근길?…"부럽다" 작징인들 현타
- 3.폰은 이제 주머니에…'이 안경' 쓰는 순간 '척척'
- 4."23kg 냉장고도 거뜬"…현대차·기아 신입 3만 곧 들어온다
- 5.스타벅스 사태에 어르신들 불똥?…복지부와 무슨일
- 6."요즘은 1차는 맛집, 2차는 커피"…결국 이런 일이
- 7.李 대통령, '스타벅스 불매 강요'로 고발당해
- 8.삼전닉스 놓쳤다면 여기로?…스페이스X 투자 이렇게
- 9.국민연금 170조 매도폭탄?…기금위 결정 '촉각'
- 10.'먹는 것도, 잃는 것도 화끈하게'…삼전닉스 2배 ETF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