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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기차 세금 감면…'폭스바겐 구하기' 나서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9.05 05:46
수정2024.09.05 05:46


독일 정부가 지난해 말 폐지한 전기차 보조금을 일부 되살리기로 했습니다.



독일 연방정부는 현지시간 4일 열린 각료회의에서 올해 7월부터 오는 2028년 12월까지 전기차에 대한 세액공제 방안을 포함한 세제개편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독일 최대 자동차 업체 폭스바겐이 공장 폐쇄와 감원 추진 계획을 발표한 지 이틀 만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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