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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이치방' 아무리 마셔도 안 쪄요…제로로 나왔다

SBS Biz 류선우
입력2024.09.03 14:57
수정2024.09.03 17:35

[사진=하이트진로 제공공]

하이트진로가 당질을 제거하고 칼로리는 낮춘 '기린 이치방 시보리 당류제로'를 출시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칼로리가 기존 제품보다 약 28% 낮고 알코올 도수는 5%입니다.

일본에서 지난 2020년 출시 후 첫해에만 누적 2억캔(350ml 기준)이 팔린 이 제품은 올해 맛이 리뉴얼됐습니다.

국내에선 가정용 캔(500ml) 제품을 이번 달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살 수 있습니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프리미엄 권역 상무는 "최근 주요 소비자 트렌드인 '헬시 플레저'에 최대한 호응하고자 기능성 제품을 국내에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브랜드 도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소비자 니즈를 최대한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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