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전기차 미니쿠퍼SE 리콜…"화재 위험"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9.03 06:05
수정2024.09.03 06:08
BMW가 순수 전기차 모델인 미니 쿠퍼 SE에 대한 글로벌 리콜을 실시합니다.
독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BMW는 배터리 시스템 결함으로 주행 중 서서히 멈추거나 운행하지 않는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콜 대상은 2018년 11월부터 올해 1월 사이 생산된 차량으로, 전 세계에서 약 15만 대가 판매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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