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트코인 ATM 사기 급증…지난해 1천500억원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9.02 11:24
수정2024.09.02 11:58
미국에서 비트코인 ATM 관련 사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 NBC 방송은 연방거래위원회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비트코인 ATM과 관련 사기로 신고된 피해액이 1억1천만 달러, 우리돈 약 1천473억원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0년과 비교해 10배가 증가한 수준이며, 연령대별로는 60세 이상의 피해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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