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도 엠폭스 의심 사례…변종 바이러스 가능성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8.22 06:05
수정2024.08.22 06:09
[엠폭스 바이러스 검사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태국에서도 변종 엠폭스 추정 첫 감염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태국 질병통제국은 유럽 출신 60대 남성이 아프리카에 머물다가 지난 14일 입국한 뒤 이튿날 엠폭스 증상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새로운 변종, 1b 유형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1b형은 수년 전 유행한 2형보다 전파력과 치명률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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