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월급제 전국 확대 2년 유예…서울은 유지
SBS Biz 이정민
입력2024.08.19 17:49
수정2024.08.19 18:33
택시월급제의 전국 확대 시행이 2년 유예될 전망입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는 이런 내용을 담은 택시산업 발전법 개정안을 의결해 다음 달 국무회의를 거쳐 시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월급제가 이미 시행 중인 서울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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