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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 기업·사람] 알파벳·세일즈포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SBS Biz 김종윤
입력2024.08.13 06:46
수정2024.08.14 10:16

■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세한대 특임교수

◇ "유튜브 어머니" '알파벳·세일즈포스'



수전 워치츠키 전 유튜브 최고경영자(CEO)가 암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 많이들 보시는 동영상 플랫폼-유튜브를 구글의 지붕 아래로 끌고 들어온 인물인데요. 유튜브가 현재 구글에 어떤 의미인지를 보면, 그녀가 구글에 어떤 의미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수전 워치츠키’ 별세…실리콘 밸리에 이어지는 애도 물결
- 유튜브 전 CEO로 유명한 수전 위치츠키, 8월 12일 별세
- 약 2년간 비소세포성폐암 투병 끝에 56세의 나이로 사망


- 1998년 구글 창업 당시 자신의 집 차고를 내주며 지원
- 순다르 피차이 “구글의 역사에서 누구보다 중요한 인물”
- 팀 쿡 “그녀는 실리콘 밸리의 선구자 중 한 명이었다”
- 세일즈포스 CEO “이사회 멤버였던 그녀의 영향력 되돌아봐”
- 수전 워치츠키의 수식어 ‘구글과 유튜브의 어머니’인 까닭
- 1999년 근무 중이던 인텔 퇴사 후 구글 초기 멤버 합류
- 래리 페이지·세르게이 브린 구글 창업 당시 차고 대여로 유명
-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유튜브 CEO로 활발한 활동
- 구글의 유튜브 인수에 결정적 역할…고성장 시대 이끌어
- 16.5억 달러에 인수한 유튜브 가치, 4천억 달러 관측
- 워치츠키,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한때 가족관계
- 브린, 2007년 수전의 여동생인 ‘앤 위치츠키’와 결혼
- 세르게이 브린·앤 워치츠키, 두 자녀 두고 2015년 이혼
- ‘유튜브’ 인수전 진두지휘한 수전 워치츠키…배경은 무엇?
- 구글, 2005년 무료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 자체 개발
- 수전, 구글비디오의 긴 업로드 시간 ‘심각한 결함’ 규정
- 유튜브에 시장 점유율 빼앗기자 페이지·브린에 인수 설득
- 16억 5000만 달러에 인수 성공‥당시 역사상 최대 규모
- 유튜브 인수 이후 수익 구조 개편·크리에이터 육성 ‘혁신’
- 수전 워치츠키의 생전 마지막 직함은 ‘세일즈포스 이사’
- 유튜브 퇴사 이후 세일즈포스 이사회 멤버로 영향력 펼쳐
- 세일즈포스, 미국 고객관계관리(CRM) 소프트웨어 업체
- 워크데이와 전략적 관계…AI 직원 서비스 에이전트 공개
- ‘문과 출신’ 수전 위치츠키, IT 업계서 두각 나타낸 비결
- 학구적 성향과 문과 출신의 빅테크 성공 요인 ‘가정환경’
- 스탠퍼드대 물리학 교수 아버지·유명 교사 어머니의 영향
- 어린 시절부터 스탠퍼드대 교정에서 수학자·과학자와 접해
- 워치츠키 세 자매, 현시대 여성 리더의 표상…주요 활동은?
- 첫째 동생 재닛, UC 샌프란시스코 의대 교수이자 인류학자
- 막내 앤, 2006년 유전자 분석 기업 ‘23andMe’ 창업
- 세 자매의 실리콘 밸리 성공 요인 ‘분석가들과 함께 성장’
- 수전 CEO 취임 이후 유튜브 여성 직원 비율 24%→30%
- 래리 페이지·세르게이 브린, 구글 창업자이자 실질 소유주?
- 동갑내기 공동 창업자, 2019년 경영 일선에서 동반 은퇴
- 차등의결권으로 인해 브린·페이지 합산 의결권 과반수 능가
- 구글 특별결의 시 브린·페이지 동의 없이 통과는 불가해
- 세르게이 브린, AGI 개발 목표로 2023년 구글에 복귀
- 구글 전 CEO ‘에릭 슈미트’ 밴스 부통령 후보와 인맥 눈길
- J.D. 밴스 부통령 후보, ‘실리콘 밸리’ 인맥 탄탄
- 2019년 에릭 슈미트 등 지원으로 나리아 캐피털 설립
- 2022년 상원 출마 당시 실리콘 밸리 인맥에 큰 도움
- 구글·메타, 비밀리에 10대 청소년 타깃 광고 계약 맺어
- FT “젊은 층 유인 위한 마케팅 프로젝트 작업 추진”
- 메타, 경쟁사 성장 방어 및 인스타그램 성장 등 과제
- 인스타그램, 마케팅 예상 상당 부분 청소년 겨냥에 할당
- 구글, 광고 수익 확대 위해 메타와 손잡았을 것으로 추정
- 올해 2~4월 파일럿 프로그램 실행 후 5월 시험 운영
- 청소년 SNS 부정적 영향 우려 속 프로젝트 가동 논란
- 구글, FT 보도 이후 청소년 마케팅 프로젝트 취소 전해
- 구글·MS, 한국 검색시장 장악…토종 포털 점유율은 ‘뚝’
- 구글 및 MS ‘Bing’ 국내 합산 점유율 40% 상회
- 구글, 전 세계 검색시장 약 90% 장악…한국 점유율↑
- NAVER·다음 등 토종 검색 엔진, 전년 대비 하락세
- 구글, 최신 픽셀폰 공개 일정 앞당겨…“아이폰보다 먼저”
- 13일 ‘메이드 바이 구글 2024’서 스마트폰 라인업 공개
- 통상 10월에 스마트폰 행사 개최…올해 두 달 앞당겨 진행
- 픽셀 9 시리즈, 기본·프로·XL·프로 폴드 등 구성 예상
- AI 폰 시장 경쟁 격화 속 애플보다 앞선 시장 선점 전략
- 7월 말 기준 북미 스마트폰 시장 구글 점유율 약 8%

◇ "하도급대금 늑장 지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다음은 국내로 돌아와서요. 한국타이어로부터 받을 돈 있는 분들, 그러니까 거래하시는 분들 특히 공분하고 공감하실 소식인데요. 지난해 하반기 대기업 집단 중 하도급 대금 지급 기한을 가장 자주 넘긴 곳은 
한국타이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한국타이어, 하도급대금 늑장 지급 1위 기업에 이름 올려
- 법정 지급 기간 60일 초과 대금 지급 비율 9.9% 수준
- 그 외 이랜드 5.9%·KT 2.3% 순으로 늑장 지급
- 작년 하반기 공시대상 원사업자 평균 현금결제비율 85.7%
- 한진·카카오 등 23개 집단, 현금 결제 비율 100%
- 하도급대금 결제조건 공시의무, 22년 하도급법 개정에 생성
- 공정위, 하도급 거래 미공시·지연 공시 시 과태료 부과
- 한국타이어, 2분기 영업익 69.2%↑…역대 2분기 최고
- 선제적 연구개발 및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 등 성과
- 지역별 최적화 판매 전략 통해 판로 확대 등 인프라 강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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