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현대차·기아·KGM커머셜 103개 차종 17만대 리콜
SBS Biz 오서영
입력2024.08.08 11:26
수정2024.08.08 13:07
[리콜 대상인 BMW 320d (국토부 제공=연합뉴스)]
BMW와 현대차 등 103개 차종 17만여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이 실시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BMW는 320d 등 11만3천여대에서 에어백 문제가 발견됐고, 현대차는 싼타페 등 4만3천여대에서 역시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이번 시정조치는 BMW의 경우 오늘부터, 현대차는 오는 14일부터 진행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월급 빼고 다 오르네…국민연금 얼마 더 받을까?
- 2.10인분 구웠는데 노쇼…"구운 고기 다 주세요" 누군가 봤더니
- 3.고물가 덕에 국민연금도 더 받는다…얼마나 받길래?
- 4.月 796만원 벌고도 기초연금 꼬박꼬박 탄다…"이런 부부 부럽네"
- 5.매달 통장에 1.2억 꽂히는 직장인, 올 건보료 얼마일까?
- 6."3억 날리고 떠납니다"…동전주 전락한 인버스 투자자 눈물
- 7.[단독]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 착공 미뤄질 듯…유물에 발목
- 8.李 대통령 "쿠팡 유출 직원이 중국인?…어쩌라고요"
- 9."번호이동에 45만원 차비"…KT발 공짜폰 주의보
- 10.105층 대신 49층 3개동…현대차 본사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