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랑의 한미약품…또 다시 경영권 분쟁 [CEO 업&다운]
SBS Biz 윤진섭
입력2024.08.01 16:47
수정2024.08.22 19:34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송영숙 회장, 임주현 부회장 3자 연대와 결국 틀어졌습니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신 회장은 뜻이 맞는다면 형제와 함께 하겠다며 화합 의지 내비쳤습니다.
그러나 신 회장과 임종훈 대표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또다시 경영권 분쟁 국면이 됐습니다.
신 회장과 오너가 모녀 3자 연합은 한미사이언스 정관변경과 신규 이사 선임 위한 임시주총 요구했는데요.
사실상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장악을 염두에 뒀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변수는 있습니다.
현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구성은 9명으로 임종윤, 임종훈 측 인사가 5명입니다.
나아가 임 대표 측이 신주발행을 결의하기라도 하면 판도는 또 뒤집힙니다.
임종윤, 임종훈 대표와 3자 연대간 격돌,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합니다.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송영숙 회장, 임주현 부회장 3자 연대와 결국 틀어졌습니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신 회장은 뜻이 맞는다면 형제와 함께 하겠다며 화합 의지 내비쳤습니다.
그러나 신 회장과 임종훈 대표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또다시 경영권 분쟁 국면이 됐습니다.
신 회장과 오너가 모녀 3자 연합은 한미사이언스 정관변경과 신규 이사 선임 위한 임시주총 요구했는데요.
사실상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장악을 염두에 뒀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변수는 있습니다.
현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구성은 9명으로 임종윤, 임종훈 측 인사가 5명입니다.
나아가 임 대표 측이 신주발행을 결의하기라도 하면 판도는 또 뒤집힙니다.
임종윤, 임종훈 대표와 3자 연대간 격돌,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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