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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춧값 9% '껑충'…농식품부 "비축물량 공급 중"

SBS Biz 황인표
입력2024.07.29 14:54
수정2024.07.29 17:33

배추와 무 등 일부 채솟값이 강세를 보이자 농식품부가 비축 물량을 풀기로 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최근 배추의 경우 일주일 전보다 9%, 무는 6% 정도 가격이 올랐습니다.

농식품부는 가격 안정화를 위해 배추와 무를 합쳐 300톤 이상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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