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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FOMC 피벗·비트코인 매물폭탄·오바마 지지·골란고원·구영배

SBS Biz 김종윤
입력2024.07.29 05:39
수정2024.08.14 08:49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세한대 특임교수

◇ FOMC 피벗



이번 한 주 주요국 중앙은행에서 중요 결정들이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FOMC에서 9월 금리인하 신호를 보낼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전망이 나왔어요?
- WSJ "연준 이번주 FOMC서 9월 인하 신호 보낼 것"
- 파월, 금리인하 시기 두고 위험 비교…"고민 끝낼 것"
- 연준 "인플레이션 2%로 낮아진다는 더 큰 확신 필요"


- WSJ "금리인하, 한차례로 끝나지 않고 완화 신호탄"
- 과거 인플레 재상승 '악몽'…"더 많은 증거 원할 것"
- 최신 지표들, 인플레 둔화세 확인…고용시장도 냉각
- 미 6월 PCE 상승률, 전월비 0.1%·전년비 2.5% 상승
- 근원 PCE, 전년대비 2.6% 상승…시장 예상치 부합
- 일본, 이번주 통화 정책 회의…금리 인상 카드 만지작
- 일본·호주, 금리 '인상' 고민…미국·영국, '인하' 고민

◇ 비트코인 매물폭탄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상자산 시장에 친화적 메시지를 쏟아냈지만 하루살이에 그쳤습니다. 연설 전부터 치솟던 비트코인 가격이 연설이 시작되자 매물이 쏟아지면서 6만 8000달러도 붕괴했어요?
- '트럼프 효과' 하루만 증발…비트코인 6만8000달러 붕괴
- 비트코인, '트럼프 연설' 앞두고 한때 6만9천달러선 돌파
- 트럼프 '비트코인 2024' 콘퍼런스 참석…우호 발언 '봇물'
- 트럼프 "가상자산 적극 육성…친비트코인 대통령 될 것"
- 비트코인 영구 국가 자산 비축 주장…"혜택 국민에게"
- 트럼프 "비트코인, 금 시총 넘어…절대 팔지 않을 것"
- 가상자산 시장, 20세기 철강 산업 비유…"초강대국으로"
- CNBC "가상자산 시장 선거자금·표 얻기 위한 경쟁 치열"
- 해리스도 가상자산 투자자 '표심잡기'…"업체 대화 추진"

◇ 오바마 지지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해리스 부통령을 공식적으로 지지했습니다. 다소 늦었지만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며 민주당 대선 후보로서 쐐기를 박는 모습이에요?
- '마지막 퍼즐' 오바마, 해리스 지지…후보 확정 '쐐기'
- 오바마, 부인과 함께 해리스와 통화…짧은 영상 공개
- 오바마 "당신이 선거에서 승리하도록 모든 것 할 것"
- 미셸 "당신이 자랑스러워…역사적인 순간이 될 것"
- 해리스, 오바마 부부 지지에 감사…"함께할 여정 기대"
- 오바마, 해리스 지지 표명 미루며 뒷말…길어진 '침묵'
- 해리스, 오바마 지지 선언에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 탄력

◇ 골란고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전면전 위기가 또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점령지인 골란고원의 축구장에 헤즈볼라의 로켓이 떨어지면서 어린이를 포함해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어요?
- 헤즈볼라, 이스라엘 점령지 골란고원 축구장 로켓 공격
- 헤즈볼라 공격에 어린이 등 12명 사망…최소 20명 부상
- 이스라엘-헤즈볼라 또다시 전면전 위기…서방 자제 촉구
- 골란고원, 이스라엘이 1967년 중동전쟁 당시 점령 지역
- 이스라엘 1981년 골란고원법 제정…골란고원 영유권 주장
- 레바논-시리아 골란고원 영유권 불인정…무력 공방 빈번
- 시리아·레바논 국경 인접 마즈달 샴스 지역 축구장 공격
- 헤즈볼라, 최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대한 보복 인정
- 헤즈볼라 "군사 기지 공격…마즈달 샴스 사건 연관 없어"
- 이스라엘군 "마즈달 샴스 로켓 발사, 헤즈볼라 조직 수행"
- 이스라엘 외무부 "우리는 전면전에 직면해 있다" 경고
- NYT "작년 10월 이후 헤즈볼라가 가한 가장 치명적 공격"

◇ 구영배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일명 티메크 사태 키를 쥔 구영배 큐텐 대표가 사임한 이후 행방이 묘연합니다. 최근 국내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입장도 밝히지 않고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요?
- 큐텐 "700억 들여올 것"…구영배 대표 소재 '묘연'
- 티몬·위메프 모회사 큐텐그룹, '미정산 사태' 일파만파
- 금융 당국 "조달 계획 실현돼도 피해 복구 턱없이 부족"
- 700억원 조달 계획도 불투명…티몬 측 "정확하진 않아"
- '사태 정점' 구영배 대표 소재 불명확…최근 국내 입국
- 구영배, 핵심 계열사 큐익스프레스 대표 사임…면피용?
- 위메프 대표 "구 대표, 한국에 있고 그룹사 전체 활동"
- 피해자들 "구 대표 사재 털어야 피해 더 회복" 울분
- 한동훈 "티몬 사태, 구영배 등 신속히 책임져야" 촉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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