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니] 사전청약 지연·취소 '공포'…청약시장 현황은?
SBS Biz 윤진섭
입력2024.07.26 07:42
수정2024.07.26 10:48
■ 재테크 노하우 머니쇼 '하우머니' - 송승현 도시와 경제 대표
7월 한 달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더운 날씨만큼이나 올해 하반기 청약 시장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요. 최근 청약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면서 공급 우려가 확산하면서 청약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하반기에 강남권 청약 일정이 몰리면서 역대급 경쟁률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청약 시장 움직임과 부동산 정보 함께 짚어보시죠.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 자리했습니다.
Q. 오늘도 청약 시장 먼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올 하반기가 이제 막 한 달 지나고 있는데 최근 청약 취소나 지연 소식이 자주 들리는데요. 하반기 청약시장, 문제 없나요?
- 사전청약 지연·취소 '공포'…청약시장 현황은?
- 사전청약 취소 1739가구…주택 공급 부족 우려감 급증
- 공공분양 중 본 청약 지연 82개 단지, 4만3500여가구
- 남양주왕숙2 등 3기 신도시 본청약 5만여가구 지연
- 사전청약 취소에 공급 부족 우려…수도권 집값 오름세
- '주택 공급' 엇갈리는 의견…"충분해" VS "역대급 부족"
- 자고 일어나면 신고가…"아파트, 지금이라도 사야하나"
Q. 분양가가 너무 비싸다고는 하지만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 오름세를 보면 지금이 가장 싸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최근에 '얼죽신'이라는 말이 말 있던데 '얼어 죽어도 신축'이라는 뜻이에요. 요즘 서울 입주권을 부르는 게 값이라는데, 구축이나 재건축에 비해 신축 상승세가 심상치 않아요?
- '얼죽신'에 입주권 '불티'…신축 상승세 어디까지?
- MZ세대 '얼죽신' 소비층…"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 새로운 큰손 MZ세대…매매 비율 20·30대 29.90%
- 신축 대단지 아파트 선호…입주·분양권 시장 '요동'
- 올림픽파크포레온 84㎡ 입주권, 웃돈 10억원 '훌쩍'
- 무순위 청약했던 올림픽파크포레온, 1년 반만에 반전
- 신축 아파트 분양가 '고공행진'…신규 공급 우려까지
- 심상치 않은 서울 아파트…재건축 보다 신축 매매가↑
- 6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3년 7개월 만에 최대 수준
- 6월 서울 아파트 상승 거래 49.6%…1월보다 11%p↑
- 곳곳에서 신고가 기록…6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9.3%
- 고분양가 논란 일던 단지들 속속 전 세대 계약 완료
- 수도권 지역 잇단 '미분양 털기'…"지금이 가장 싸다"
Q. 그런데 신축 아파트라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최근 신축 아파트에서 각종 하자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정부가 준공이 임박한 전국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불시 점검에 나선다고는 하지만 분쟁이 늘고 있는 만큼 신축 아파트를 매매하실 때 주의하셔야겠어요?
- 신축 아파트서 '물 뚝뚝' 무더기 하자…이유는?
- 5월 22일~30일 준공 임박 특별점검 하자 1000여건
- 신축 아파트 하자 2010년 69→2021년 7686건 '최다'
- 전남 무안 아파트, 5월 사전점검 하자 5.8만건 육박
- 대구 달서 아파트, 엘리베이터 불량 등 입주민 원성
- 누수·외벽 하자 등 전국 신축 아파트에서 각종 하자
- 건설업계, 최근 부실시공 원인으로 '코로나19' 지목
- 건설사 "팬데믹에 자재 공급 막혀…공기 쫓겨 문제"
- 부동산 커뮤니티 "2019~2022년 지은 아파트 피하라"
- 국내 건설업 기능인력 고령화…외국인 노동자 급증
- 기능인력 평균 연령 2014년 48.7세→2023년 51.1세
- 올해 6월 기준 전체 기능인력 중 50대 이상 60.9%
Q.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청약 대기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청약 단지들은 또 한정적입니다. 하반기에 눈길을 끄는 곳들이 몇몇 있던데요. 특히 강남권은 분양가 상한제로 로또라 불리는 청약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 공급 부족 우려 속 수요 쏠림…하반기 '로또 분양'은?
- 심상찮은 아파트 가격에 하반기 서울 '분양 대어' 대기
- 전·월세 가격 상승 맞물리며 '내 집 마련' 수요 급증
- 스트레스DSR 2단계 시행 9월 연기…대출금리도 촉각
- 미뤄둔 분양 계획 하반기 쏟아져…강남권 청약 '열기'
- "부담돼도 일단 '영끌'"…'똑똑한 한 채' 수요 더 증가
- 하반기 강남3구 분양 물량 1.5만 세대…1년새 12배↑
- 주요 분양가 3.3㎡당 7000만원 육박…높은 시세차 기대
- 방배·도곡 차익 10억 안팎…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20억'
- 반포·방배 분양가 6000만원대…예상 시세차 10억 이상
- 강남권 청약 기다렸던 청약 고점자들…눈치싸움 '치열'
- 전문가들 "높은 청약 경쟁률, 가점 커트라인 기록 전망"
- 강남 밖 지역 무순위 '줍줍' 대기…화성·세종 등 관심
Q. 아무래도 가장 관심이 뜨거운 곳은 서초구에 디에이치 방배입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는데도 분양가가 평당 6500만원에 육박하는데요. 예상보다 비싸다는 의견과 되기만 하면 차익이 10억원이라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 서초 '디에이치 방배' 분양가 두고 엇갈린 반응?
- 일반분양가 3.3㎡당 6496만원 책정…수요자 '갑론을박'
- '디에이치 방배' 국민평형 84㎡ 분양가 22억원 예상
- '디에이치 방배', 당초 3.3㎡당 5000만원 이상 추정
-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도 예상보다 높은 가격 실망도
- "시세 차·입지 고려 높아" VS "당첨되면 최소 10억"
- '디에이치 방배' 조합, 분양가 3.3㎡당 7200만원 요청
- 부동산 업계 '적정 분양가' 중론…"강남권 수요층 달라"
- 전문가들 "앞으로 분양가 상승 지속…강남 입성 기회"
- 2013년 준공 '롯데캐슬아르떼' 시세 약 22억원 형성
Q. 래미안 원펜타스는 당장 다음 주부터 청약이 시작됩니다. 분양가는 디에이치 방배보다 더 높지만 시세차는 무려 20억 원까지 예상되는데요. 그런데 현금 부자들의 잔치가 될 거라는 얘기가 나와요?
- 래미안 원펜타스, 촉박한 일정에 '현금부자' 경쟁?
- '20억 로또' 래미안 원펜타스, 19일 입주자 모집공고
- 오는 29일 특별공급…30~31일 1순위 청약 진행예정
- 총 641가구 중 일반분양 292가구…전용 84㎡ 215가구
- 전용 59㎡ 최대 17.5억원…'국민평형' 84㎡ 23.3억원
- 분양가상한제 적용 가격 메리트…주변 시세보다 저렴
-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 43억…시세차 20억 예상
- 합격선 '4인 가족' 최고점 69점 전망…"추첨제 노려야"
- 후분양, 자금 일정 촉박…내달 21일까지 계약금 납부
- 입주지정 10월 20일 잔금 80% 지불…입주자 대출 無
- 전매제한기간·거주의무기간 각각 3년…실거주 3년 유예
Q. 민간분양 뿐 아니라 특례 조건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공공분양도 눈여겨보셔야죠?
- "하늘의 별 따기라도"…하반기 공공분양 넣어볼까?
- 올 하반기 수도권 공공분양 단지들 속속 본청약 나서
- 하반기 공공분양주택 본청약 물량 5800가구 예상
- 9월 인천 계양·서울 동작구 수방사·수원 당수 등 예정
- 10월 이후 충북혁신도시·의왕 청계2 등 본청약 진행
- 본청약, 사전청약 이후 잔여·취소 물량 등 공급 구조
- 수도권 전체, 사전청약 물량 제외 본청약 약 134가구
- 수방사·인천 계양 주목…공사비 증가로 분양가 뛸 듯
- 동작구 수방사, 본청약 물량 39가구…경쟁률 치열 예상
- LH관계자 "9월까지 사전청약 취소 물량 더 나올 수도"
- 인천 계양 A2·A3블록, 사전청약 3년만에 본청약 진행
- 인천 계양 본청약, 38가구에 취소분 더한 물량 예정
- 3기 신도시 중 추진 속도 가장 빠른 인천 계양 관심
- 전문가 "민간 분양가 상승세 속 공공청약 관심 높아져"
Q. 서울 집값은 그야말로 불장이지만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일부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지방 집값은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대한민국 최대 상급지 강남권에 청약 일정이 몰려 있는 것을 두고 불안 심리만 자극하고 양극화가 점점 더 심화한다는 지적도 나와요?
- "불장은 남의 일"…집값 양극화 심화 우려?
- 서울 최상급지 강남권 쏟아지는 청약…가격 경쟁력까지
- 서울 아파트 최근 잇단 신고가 거래…"더 들썩일 것"
- 서울 아파트 거래 7200여건…3년7개월만 7천건 돌파
- 부동산원 "서울 선호지역 중심 거래량 빠르게 증가"
- 올해 하반기 강남권 분양 대전…이미 청약 흥행 예상
- 아파트 공급난 우려에 서울 상승세…강남권 더 탄력
- 금리 인하 기대감 맞물리며 비수도권 집값 자극 우려
- 서울-지방 집값 양극화 심화…'내 집 마련' 계획 근심
- "지금 서울 아파트 사지 않으면 안돼" 불안 심리 자극
- 서울 똘똘한 1채 투자 쏠림 확대…커지는 지방 박탈감
- 정부, 서울아파트 '불장' 속 일주일 만에 또 대책 회의
- 서울 아파트 매매, 5년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 상승
- 서울 내 선호지역 위주 거래량 급증→매수심리 자극
- 상승 폭 키우는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 0.15% 상승
- 지방 아파트 매매가격 0.03% 하락…집값 온도차 극명
- 서울 아파트 전셋값도 62주째 오름세…상승 폭 유지
- 지방 전세시장 하락세 지속…하락폭 0.2% 전주 동일
Q. 마지막으로 빌라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빌라와 같은 비아파트 갖고 계신 분들은 요즘 한숨만 나오실 것 같아요. 과거에는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마지막으로 함께 빌라도 올랐는데, 전세사기 이후로는 빌라 시장은 아예 다른 얘기가 돼버렸어요. 거래가 확 줄면서 역전세난 우려가 커지는데요. 세입자들의 보증금 문제없을까요?
- 빌라 시장 '붕괴'…'서민 주거 사다리' 어디로?
- 전세사기 여파, 빌라 기피 현상 심화…거래량 절반 '뚝'
- 내달 계약갱신청구권 만료…빌라 '역전세난' 뚜렷 우려
- 작년 빌라 매매거래건수 14만3242가구…전년비 32%↓
- 올해 1~5월까지 전국 비아파트 누적 거래량 약 43%↓
- 1~5월 서울 연립·다세대 전세 거래 중 역전세 46%
- 빌라 외면에 착공 물량도 감소…1~5월 인허가 36%↓
- 빌라 경매 건수는 증가…올들어 매달 1000건 웃돌아
- 2022년 전세사기 발생 이후 경매시장 빌라 매물 급증
- 빌라 비선호 등 유찰 반복…경매 건수 매달 증가세
- 올해 상반기 전세 보증사고 규모 2.7조…건수 43.5%↑
- 전문가들 "빌라 공급 감소하면 아파트 전세난 더 심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7월 한 달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더운 날씨만큼이나 올해 하반기 청약 시장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요. 최근 청약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면서 공급 우려가 확산하면서 청약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하반기에 강남권 청약 일정이 몰리면서 역대급 경쟁률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청약 시장 움직임과 부동산 정보 함께 짚어보시죠.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 자리했습니다.
Q. 오늘도 청약 시장 먼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올 하반기가 이제 막 한 달 지나고 있는데 최근 청약 취소나 지연 소식이 자주 들리는데요. 하반기 청약시장, 문제 없나요?
- 사전청약 지연·취소 '공포'…청약시장 현황은?
- 사전청약 취소 1739가구…주택 공급 부족 우려감 급증
- 공공분양 중 본 청약 지연 82개 단지, 4만3500여가구
- 남양주왕숙2 등 3기 신도시 본청약 5만여가구 지연
- 사전청약 취소에 공급 부족 우려…수도권 집값 오름세
- '주택 공급' 엇갈리는 의견…"충분해" VS "역대급 부족"
- 자고 일어나면 신고가…"아파트, 지금이라도 사야하나"
Q. 분양가가 너무 비싸다고는 하지만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 오름세를 보면 지금이 가장 싸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최근에 '얼죽신'이라는 말이 말 있던데 '얼어 죽어도 신축'이라는 뜻이에요. 요즘 서울 입주권을 부르는 게 값이라는데, 구축이나 재건축에 비해 신축 상승세가 심상치 않아요?
- '얼죽신'에 입주권 '불티'…신축 상승세 어디까지?
- MZ세대 '얼죽신' 소비층…"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 새로운 큰손 MZ세대…매매 비율 20·30대 29.90%
- 신축 대단지 아파트 선호…입주·분양권 시장 '요동'
- 올림픽파크포레온 84㎡ 입주권, 웃돈 10억원 '훌쩍'
- 무순위 청약했던 올림픽파크포레온, 1년 반만에 반전
- 신축 아파트 분양가 '고공행진'…신규 공급 우려까지
- 심상치 않은 서울 아파트…재건축 보다 신축 매매가↑
- 6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3년 7개월 만에 최대 수준
- 6월 서울 아파트 상승 거래 49.6%…1월보다 11%p↑
- 곳곳에서 신고가 기록…6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9.3%
- 고분양가 논란 일던 단지들 속속 전 세대 계약 완료
- 수도권 지역 잇단 '미분양 털기'…"지금이 가장 싸다"
Q. 그런데 신축 아파트라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최근 신축 아파트에서 각종 하자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정부가 준공이 임박한 전국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불시 점검에 나선다고는 하지만 분쟁이 늘고 있는 만큼 신축 아파트를 매매하실 때 주의하셔야겠어요?
- 신축 아파트서 '물 뚝뚝' 무더기 하자…이유는?
- 5월 22일~30일 준공 임박 특별점검 하자 1000여건
- 신축 아파트 하자 2010년 69→2021년 7686건 '최다'
- 전남 무안 아파트, 5월 사전점검 하자 5.8만건 육박
- 대구 달서 아파트, 엘리베이터 불량 등 입주민 원성
- 누수·외벽 하자 등 전국 신축 아파트에서 각종 하자
- 건설업계, 최근 부실시공 원인으로 '코로나19'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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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커뮤니티 "2019~2022년 지은 아파트 피하라"
- 국내 건설업 기능인력 고령화…외국인 노동자 급증
- 기능인력 평균 연령 2014년 48.7세→2023년 51.1세
- 올해 6월 기준 전체 기능인력 중 50대 이상 60.9%
Q.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청약 대기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청약 단지들은 또 한정적입니다. 하반기에 눈길을 끄는 곳들이 몇몇 있던데요. 특히 강남권은 분양가 상한제로 로또라 불리는 청약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 공급 부족 우려 속 수요 쏠림…하반기 '로또 분양'은?
- 심상찮은 아파트 가격에 하반기 서울 '분양 대어' 대기
- 전·월세 가격 상승 맞물리며 '내 집 마련' 수요 급증
- 스트레스DSR 2단계 시행 9월 연기…대출금리도 촉각
- 미뤄둔 분양 계획 하반기 쏟아져…강남권 청약 '열기'
- "부담돼도 일단 '영끌'"…'똑똑한 한 채' 수요 더 증가
- 하반기 강남3구 분양 물량 1.5만 세대…1년새 12배↑
- 주요 분양가 3.3㎡당 7000만원 육박…높은 시세차 기대
- 방배·도곡 차익 10억 안팎…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20억'
- 반포·방배 분양가 6000만원대…예상 시세차 10억 이상
- 강남권 청약 기다렸던 청약 고점자들…눈치싸움 '치열'
- 전문가들 "높은 청약 경쟁률, 가점 커트라인 기록 전망"
- 강남 밖 지역 무순위 '줍줍' 대기…화성·세종 등 관심
Q. 아무래도 가장 관심이 뜨거운 곳은 서초구에 디에이치 방배입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는데도 분양가가 평당 6500만원에 육박하는데요. 예상보다 비싸다는 의견과 되기만 하면 차익이 10억원이라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 서초 '디에이치 방배' 분양가 두고 엇갈린 반응?
- 일반분양가 3.3㎡당 6496만원 책정…수요자 '갑론을박'
- '디에이치 방배' 국민평형 84㎡ 분양가 22억원 예상
- '디에이치 방배', 당초 3.3㎡당 5000만원 이상 추정
- 분양가 상한제 적용에도 예상보다 높은 가격 실망도
- "시세 차·입지 고려 높아" VS "당첨되면 최소 10억"
- '디에이치 방배' 조합, 분양가 3.3㎡당 7200만원 요청
- 부동산 업계 '적정 분양가' 중론…"강남권 수요층 달라"
- 전문가들 "앞으로 분양가 상승 지속…강남 입성 기회"
- 2013년 준공 '롯데캐슬아르떼' 시세 약 22억원 형성
Q. 래미안 원펜타스는 당장 다음 주부터 청약이 시작됩니다. 분양가는 디에이치 방배보다 더 높지만 시세차는 무려 20억 원까지 예상되는데요. 그런데 현금 부자들의 잔치가 될 거라는 얘기가 나와요?
- 래미안 원펜타스, 촉박한 일정에 '현금부자' 경쟁?
- '20억 로또' 래미안 원펜타스, 19일 입주자 모집공고
- 오는 29일 특별공급…30~31일 1순위 청약 진행예정
- 총 641가구 중 일반분양 292가구…전용 84㎡ 215가구
- 전용 59㎡ 최대 17.5억원…'국민평형' 84㎡ 23.3억원
- 분양가상한제 적용 가격 메리트…주변 시세보다 저렴
-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 43억…시세차 20억 예상
- 합격선 '4인 가족' 최고점 69점 전망…"추첨제 노려야"
- 후분양, 자금 일정 촉박…내달 21일까지 계약금 납부
- 입주지정 10월 20일 잔금 80% 지불…입주자 대출 無
- 전매제한기간·거주의무기간 각각 3년…실거주 3년 유예
Q. 민간분양 뿐 아니라 특례 조건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공공분양도 눈여겨보셔야죠?
- "하늘의 별 따기라도"…하반기 공공분양 넣어볼까?
- 올 하반기 수도권 공공분양 단지들 속속 본청약 나서
- 하반기 공공분양주택 본청약 물량 5800가구 예상
- 9월 인천 계양·서울 동작구 수방사·수원 당수 등 예정
- 10월 이후 충북혁신도시·의왕 청계2 등 본청약 진행
- 본청약, 사전청약 이후 잔여·취소 물량 등 공급 구조
- 수도권 전체, 사전청약 물량 제외 본청약 약 134가구
- 수방사·인천 계양 주목…공사비 증가로 분양가 뛸 듯
- 동작구 수방사, 본청약 물량 39가구…경쟁률 치열 예상
- LH관계자 "9월까지 사전청약 취소 물량 더 나올 수도"
- 인천 계양 A2·A3블록, 사전청약 3년만에 본청약 진행
- 인천 계양 본청약, 38가구에 취소분 더한 물량 예정
- 3기 신도시 중 추진 속도 가장 빠른 인천 계양 관심
- 전문가 "민간 분양가 상승세 속 공공청약 관심 높아져"
Q. 서울 집값은 그야말로 불장이지만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일부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지방 집값은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대한민국 최대 상급지 강남권에 청약 일정이 몰려 있는 것을 두고 불안 심리만 자극하고 양극화가 점점 더 심화한다는 지적도 나와요?
- "불장은 남의 일"…집값 양극화 심화 우려?
- 서울 최상급지 강남권 쏟아지는 청약…가격 경쟁력까지
- 서울 아파트 최근 잇단 신고가 거래…"더 들썩일 것"
- 서울 아파트 거래 7200여건…3년7개월만 7천건 돌파
- 부동산원 "서울 선호지역 중심 거래량 빠르게 증가"
- 올해 하반기 강남권 분양 대전…이미 청약 흥행 예상
- 아파트 공급난 우려에 서울 상승세…강남권 더 탄력
- 금리 인하 기대감 맞물리며 비수도권 집값 자극 우려
- 서울-지방 집값 양극화 심화…'내 집 마련' 계획 근심
- "지금 서울 아파트 사지 않으면 안돼" 불안 심리 자극
- 서울 똘똘한 1채 투자 쏠림 확대…커지는 지방 박탈감
- 정부, 서울아파트 '불장' 속 일주일 만에 또 대책 회의
- 서울 아파트 매매, 5년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 상승
- 서울 내 선호지역 위주 거래량 급증→매수심리 자극
- 상승 폭 키우는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 0.15% 상승
- 지방 아파트 매매가격 0.03% 하락…집값 온도차 극명
- 서울 아파트 전셋값도 62주째 오름세…상승 폭 유지
- 지방 전세시장 하락세 지속…하락폭 0.2% 전주 동일
Q. 마지막으로 빌라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빌라와 같은 비아파트 갖고 계신 분들은 요즘 한숨만 나오실 것 같아요. 과거에는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마지막으로 함께 빌라도 올랐는데, 전세사기 이후로는 빌라 시장은 아예 다른 얘기가 돼버렸어요. 거래가 확 줄면서 역전세난 우려가 커지는데요. 세입자들의 보증금 문제없을까요?
- 빌라 시장 '붕괴'…'서민 주거 사다리' 어디로?
- 전세사기 여파, 빌라 기피 현상 심화…거래량 절반 '뚝'
- 내달 계약갱신청구권 만료…빌라 '역전세난' 뚜렷 우려
- 작년 빌라 매매거래건수 14만3242가구…전년비 32%↓
- 올해 1~5월까지 전국 비아파트 누적 거래량 약 43%↓
- 1~5월 서울 연립·다세대 전세 거래 중 역전세 46%
- 빌라 외면에 착공 물량도 감소…1~5월 인허가 36%↓
- 빌라 경매 건수는 증가…올들어 매달 1000건 웃돌아
- 2022년 전세사기 발생 이후 경매시장 빌라 매물 급증
- 빌라 비선호 등 유찰 반복…경매 건수 매달 증가세
- 올해 상반기 전세 보증사고 규모 2.7조…건수 43.5%↑
- 전문가들 "빌라 공급 감소하면 아파트 전세난 더 심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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