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보잉서 신형 항공기 50대 도입…30조 규모
SBS Biz 정보윤
입력2024.07.23 06:40
수정2024.07.23 06:40
대한항공이 미국 보잉의 최첨단 중대형 항공기를 최대 50대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항공기 도입 계약은 약 30조원 규모로, 대한항공이 체결했던 항공기 구매 계약 중 가장 큰 금액입니다.
대한항공은 보잉에서 도입하는 항공기 외에도 에어버스 A350 계열 33대, A321네오 50대 등 2034년까지 203대의 신형 항공기를 들여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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