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예멘 본토 첫 직접타격…UN "자제해야"
SBS Biz 최나리
입력2024.07.22 07:18
수정2024.07.22 07:19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타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스라엘군이 현지시간 20일 후티 반군의 근거지인 예멘 북부 항구도시 호데이다의 정유 시설 등을 폭격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의 예멘 본토 타격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공격은 전날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를 공격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한 데 따른 보복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번 사태로 추가 긴장이 고조될 위험에 대해 깊이 걱정한다"며 "모든 당사자가 최대한 자제력을 발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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